-
글로벌에픽
술자리 폭행, 사안에 따라 최대 징역 10년까지 선고될 수 있어
지난달 의정부지법 남양주 지원 형사2단독(부장판사 최영은)은 특수상해·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전 프로야구 선수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A씨는 지난 2023년 12월경,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후 함께 술을 마시던 남성 B씨 머리를 맥주병으로 내리쳐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특수상해죄는 행위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 누범 기간 중 범행을 반복하고 있고, 동종 전과가 수회 있음에도 고치지 않고 재범했다”라며 선고 이유를 밝혔다. (중략) 평소 적당한 음주와 함께 타인과의 갈등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부득이하게 술자리 폭행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다면 형사 변호사를 선임해 사건의 정황을 명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수립하는 것이 좋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
문화뉴스
[칼럼] 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 강한 처벌 불가피
대전지검은 휴가 기간 중 일면식도 없던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성폭행을 시도한 20대 군인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강간 등 살인, 성적 목적 다중 이용 시설 침입), 특수방실침입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 기소했다.A씨는 대전광역시 중구에 소재한 한 상가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2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을 시도하고, 머리 등에 수차례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화장실로 들어가던 B씨를 몰래 따라 들어가 범행을 저질렀고, 범행에 앞서 미리 흉기를 구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중략) 개인이 고의성이 없음을 증명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 수 있어 억울하게 성적 목적 공공장소 침입 혐의를 받고 있다면 수사 초기부터 성범죄를 비롯해 다양한 사건 경험이 풍부한 형사 변호사를 선임해 적절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
라이브뉴스
심신상실 상태에서 강제추행 했다면? 준강제추행죄로 엄중한 처벌 내려져
최근 파주 경찰서는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10대 2명을 강제추행한 20대 남성 A씨를 준강제추행 혐의를 적용해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찜질방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 10대 2명에게 다가가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략) 이호석 변호사는 “다만 피해자 스스로 피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범죄 정황을 명확히 밝히는 것에는 제도상이나 심리적으로 애로사항이 발생할 수 있어 준강간 및 준강제추행 문제로 법적 절차를 고려 중이라면 다양한 형사 사건 경험이 풍부한 전문 변호사의 법적 조력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했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
더파워뉴스
중독성 강한 마약, 단순 투약도 엄중한 처벌 내려질 수 있어
지난해 12월, 대전경찰청 형사기동대 마약 수사계는 충청북도 옥천군의 한 펜션에서 집단으로 마약 파티를 벌인 국내 거주 베트남 국적 6명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사전에 이들의 마약 투약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마약 파티가 이뤄지던 현장을 급습해 현행범으로 이들을 체포했다. 또한 현장에서 엑스터시 32.5정과 케타민 9.41g, 마약 판매자금 115만 원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간혹 호기심으로 인한 단순 투약을 진행하고 처벌이 가벼울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있으나, 절대 그렇지 않다. 마약은 심각한 중독성과 사회적 질서를 깨뜨릴 수 있는 중범죄로, 애초에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좋지만 부득이하게 투약을 하였거나 관련 범죄에 연루되었다면 마약 관련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의 법적 조력을 받아 단약 의지를 명확히 표현하고 최대한 선처를 이끌어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
빅데이터뉴스
재발 우려 높은 데이트 폭력, 법적 절차 고려해볼 수 있어
최근 서울동부지법 형사 11단독(서보민 판사)은 서울 송파구 내 한 모텔에서 연인 B씨와 말다툼을 하던 과정에서 폭행을 가한 A씨에게 상해 혐의를 적용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조사 결과, B씨를 향한 A씨의 폭행은 총 3차례 이어졌으며, 재판부는 “피고인은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혔고, 그로 인해 피해자에게 육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혔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중략) 한 번 폭행을 가했다면 반복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큰 만큼, 더 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변호사의 법적 조력을 받아 법적 절차를 진행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
글로벌에픽
무차별 ‘묻지마’ 폭행 사례 급증, 엄중한 처벌받을 수 있어
최근 대구지법 형사 3단독(부장판사 박태안)은 지난해 10월경 운행 중이던 대구지하철 1호선 객차 내에서 일면식이 없는 30대 남성 B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가한 20대 남성 A씨에게 특수상해 등 혐의를 적용해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중략) 폭행은 어떤 말로도 성립될 수 없는 명백한 범죄 행위다. 이에 무차별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면 그 즉시 각종 형사 사건 경험이 풍부한 형사 전문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적 절차를 안내받고 피해 사실을 입증시킬 수 있는 증거자료를 확보해 형사고소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형사고소 외에도 민사상의 손해배상 청구까지 가능하다는 점도 인지해둘 필요성이 있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
라이브뉴스
헤어진 연인 상대로 성폭행 시도했다면? 3년 이상의 유기징역 내려질 수 있어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김중남 부장판사)는 헤어진 여자친구 B씨에게 성폭행을 시도하고, 이 과정에서 폭력을 가해 다치게 해 강간상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 된 전 럭비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에게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의 행위로 인해 피해자는 극심한 공포와 신체적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판단되며, 죄질이 불량해 엄하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중략) 이상훈 변호사는 “만일 헤어진 연인으로부터 강간이나 폭행 등의 피해를 당했다면 이를 혼자서 감내하려 하지 말고, 다양한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고소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피해를 숨기거나 연민 등의 사유로 고소를 망설일 경우, 피해가 반복되거나 더 큰 사건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점도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
글로벌에픽
학원 내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급증, ‘아청법’ 따라 강력 처벌 가능
지난해 8월 청주지검 형사2부(신도욱 부장검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연기학원에 다니던 미성년자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모 연기학원 대표 겸 배우 A씨에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강간 등 치상) 혐의를 적용해 구속 기소했다. (중략) 숨기거나 감춘다고 해서 결코 사건이 해결되지 않는다. 그럴 때일수록 자신에게 몹쓸 짓을 한 가해자를 법적으로 처벌하여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성년자 스스로가 이를 대처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부모님께 이를 알리고, 관련 사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절차를 밟아가야 할 것이다. ▶ 기사전문보기(클릭)
-
더파워뉴스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가능성 높아
최근 전주지법 형사 4단독(부장판사 김미경)은 술에 취해 운전을 하다 도로에 서있던 40대 B씨를 차로 이어 사망케 하고 도주한 30대 A씨에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 위험운전치사),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의 혐의를 적용해 징역 6년 8개월을 선고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0.08% 이상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하지만 이미 음주 운전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스스로 대처하기보다 각종 형사사건과 관련해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지닌 형사 사건 전문 변호사를 통해 사건의 정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최대한 선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법적 조력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 기사전문보기(클릭)